들어가며
추석이 코앞이에요. 오늘 요잘알에 신규 레시피 8개를 한번에 풀었습니다.
조리 시간 짧은 순으로 정리했으니 순서대로 골라 만드세요.
1. 무생채
10분이면 끝나는 초스피드 반찬이에요. 지금이 가을무 제철이라 단맛이 확 다릅니다.
가을 무가 가장 단 때예요. 소금에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야 아삭합니다.
핵심 팁: 무를 절이지 말고 채썰자마자 양념에 바로 버무리세요.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습니다.
2. 어묵볶음
만들어두면 삼일은 든든한 밑반찬이에요. 전 부치는 사이 옆에서 후딱 끝내기 좋습니다.
한 번 만들면 삼일은 먹는 자취 필수 밑반찬. 물엿 한 큰술이 윤기를 냅니다.
핵심 팁: 불 끄기 직전에 물엿을 넣으세요. 윤기가 훨씬 오래갑니다.
3. 도라지나물
차례상 삼색나물 중 하나예요. 손질만 해두면 조리는 금방입니다.
차례상에 올리는 삼색나물 중 하나예요. 소금에 주물러 쓴맛만 빼면 됩니다.
핵심 팁: 소금 넣고 바락바락 주무른 뒤 찬물에 헹구세요. 쓴맛이 확실히 빠집니다.
4. 메추리알 장조림
삶은 메추리알만 사면 조리는 순식간이에요. 도시락 반찬으로도 딱입니다.
삶은 메추리알 사서 조리기만 하면 끝. 밥반찬으로도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아요.
핵심 팁: 불을 끄고 식으면서 간이 배게 두세요. 더 부드럽고 촉촉해집니다.
5. 동태전
명절 전 중 손이 제일 많이 가지만 맛은 확실해요. 시간 넉넉한 날 몰아 부치세요.
명절 전 중에 제일 손이 많이 가는 동태전이에요. 물기만 잘 잡으면 실패하지 않아요.
핵심 팁: 밀가루 묻히기 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세요. 계란옷이 벗겨지지 않습니다.
6. 동그랑땡
명절상에 빠지면 섭섭한 메뉴예요. 두부 덕분에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.
명절상에 빠지면 섭섭한 동그랑땡이에요. 두부를 넣어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요.
핵심 팁: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꽉 짜서 넣으세요. 반죽이 질어지지 않고 모양이 잘 잡힙니다.
마치며
평일엔 13번, 명절 전날엔 46번을 골라보세요. 나머지 소고기 산적, 토란국도 요잘알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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